Ciudades y Pueblos

Ceuta

Ceuta

Ceuta 담벼락 Ceuta 담벼락 🤍 내 여행에 저장 WhatsApp 🖨️ QR 포스터

세우타(UK: /ˈsjuːtə/, US: /ˈseɪuːtə/, 스페인어: [ˈθewta, ˈsewta] ( ); 모로코 아랍어: سَبْتَة 사브타)는 지브롤터 해협의 북아프리카 해안에 있는 스페인 자치시이다. 모로코와 맞닿아 있고 지중해와 대서양의 경계에 있다. 페니키아인들이 알미나반도에 거주지를 만든 것이 도시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고대 로마와 비잔틴 제국의 지배를 받았다. 라시둔 칼리파국과 우마이야 칼리파국이 추진한 이슬람의 마그레브 정복 과정에서 이슬람 세계에 편입되었으나 740년에서 743년 사이 있었던 베르베르인 봉기 와중에 파괴되었다가 9세기 무렵 모로코의 고마라인들에 의해 재건되었다. 이후 세우타는 이슬람 세계의 일원이었다가 13세기 이후 지브롤터 해협의 패권을 놓고 진행된 해협 전쟁의 전략적 요충지가 되었다. 1415년 포르투갈의 주앙 1세가 세우타를 점령하였고, 1580년 스페인의 영토가 되었다. 세우타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카디스도에 속한 무니시피오였다가 1995년 자치시로 승격하였다. 스페인은 유럽 연합에 합류하기 이전까지 세우타를 카나리아 제도의 멜리야와 함께 경제자유구역으로 운영하였다. 인구 중 다수는 로마 가톨릭 기독교인과 무슬림이고 소수 민족으로 세파르딤 유대인과 파키스탄에서 온 신드계 인도인도 살고 있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고 모로코 아랍어도 널리 통용된다.

기원

El origen del nombre de Ceuta puede remontarse al nombre dado por los romanos a los siete montes de la región (Septem Fratres). De Septem > Septɘ > Sebta > Ceuta.

Los geógrafos e historiadores de la Antigüedad no citan el topónimo de la población pero uno de ellos, Pomponio Mela, daba noticia de las peculiaridades orográficas del oeste de la Almina con sus siete montículos simétricos calificados como Siete Hermanos. Por su semejanza fonética se piensa que del numeral Septem (arabizado como Sebta) derivó el topónimo de Ceuta.

역사

고대:

세우타는 지중해와 대서양 사이에 놓인 지브롤터 해협의 병목으로 오랜 시간 동안 전략적 요충지이자 상업 거점이었다. 페니키아는 지중해 전역에 거점을 마련하면서 기원전 7세기 무렵 세우타가 있는 알미나반도에도 거주지를 마련하였다. 그리스의 지리학자들은 이 곳과 인접한 자벨 무사 산 부근을 아비이야라고 불렀고 오늘날 지브롤터 바위로 불리는 "헤라클레스의 기둥" 옆에 있다고 묘사하였다. 세우타와 인접한 모로코의 탕헤르와 스페인의 카디스에도 당시 페니키아의 거점이 있었다.

기원전 146년 카르타고 함락으로 고대 카르타고가 멸망한 뒤 북아프리카 서부 연안의 대부분은 누미디아와 같은 로마 공화국의 종속국이 되었고 이 지역은 마우레타니아로 불리게 되었다. 카르타고 멸망 이후에도 이 지역은 로마인들에게 "셉템"(라틴어: septem, 7)이라 불리며 포에니인 문화가 여전히 번창하였다. 기원전 46년 카이사르의 내전 가운데 하나였던 탑수스 전투에서 승리한 뒤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그의 계승자 아우구스투스는 북아프리카 연안을 로마가 직접 지배하는 속주로 재편하였지만 현지 베르베르인 들은 여전히 포에니어로 말하고 기록하였다.

기원전 42년 클라우디우스가 마우레타니아 정복을 시작하였다. 기원전 40년 칼리굴라가 마우레타니아의 왕 프톨레마이오스를 포위 끝에 죽였고, 오늘날의 탕헤르와 세우타를 포함하는 이 지역은 로마의 속주인 마우레타니아 팅기타나가 되었다. 로마가 직접 지배하면서 이 지역은 로마화 되었고 이웃한 히스파니아와 어염을 거래하였다. 로마의 도로가 세우타와 탕헤르, 볼루빌리스를 연결하였고 4세기 후반 테오도시우스 1세 치하의 "셉템"은 인구 1만에 달하는 도시였다. 당시 셉템 사람들은 대부분 기독교인이었고 현지화된 라틴어인 아프리카 로망스어를 사용하였다.

중세:

기원후 425년 보니파티우스가 아프리카 속주의 지배를 놓고 갈라 플라키디아와 맞서며 탕헤르에 반달족을 불러들였다고 알려져 있다. 반달족의 왕 게이세리쿠스는 로마의 방조 아래 카르타고를 비롯한 북아프리카를 점령하여 반달 왕국을 세웠다. 그러나 곧바로 일어난 반란으로 반달족은 탕헤르와 셉템을 상실하였다.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반달 전쟁을 벌이고 영토 회복에 나선 가운데 533년 벨리사리우스가 셉템을 점령하여 동로마 제국의 가장 서쪽 영토가 되었다. 그러나 당시 동로마 제국은 셉템보다 탕헤르를 전략적 요충지로 보았다.

541년에서 542년 사이 지중해 전역에 번진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로 무역로가 붕괴되면서 셉템 고립되었다. 본국과의 단절이 오래 계속되자 7세기 초 지역의 실권자였던 코메스는 이베리아 반도의 서고트 왕국에 충성을 맹세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슬람의 마그레브 정복이 시작되었고 연이어 우마이야 왕조의 히스파니아 정복이 진행되었다. 일부 연대기는 당시 세우타의 코메스였던 율리아누스가 싸우지도 않고 이슬람에 투항하였다고 기록하지만 사실 여부는 불확실하다. 우마이야 칼리파국은 북아프리카 해안 전역과 이베리아 반도까지 영토를 확장하였고 세우타 역시 이슬람화 되기 시작하였다.

율리아누스 이후 탕헤르와 세우타는 이슬람으로 개종한 고마라인이 지배하면서 로마식 이름 셉템은 모로코식 이름 "세브타"가 되었다. 740년 현지의 베르베르인들이 이들의 지배에 반대하며 베르베르인 봉기를 일으켰고 743년까지 진압 과정에서 세우타는 파괴되었다. 그 뒤로 세우타는 무슬림과 기독교인이 공존하는 한적한 어촌이 되었다. 8세기 무렵 짧게 존재하였던 바누 왕조가 세우타를 거점으로 삼으면서 다시 도시화가 시작되었지만 바누 왕조는 이드리스 아미르국에 병합되었다. 한편 929년 스스로 칼리프임을 내세우며 코르도바 칼리파국을 선언한 아브드 알 라흐만 3세는 931년 지브롤터를 넘어 탕헤르와 세우타를 정복하였다.

11세기 초 코르도바 칼리파국이 알안달루스 내전에 빠지면서 정치적 혼란이 닥치자 바누 하무디드가 스스로 칼리파를 선언하며 말라가를 중심으로 타이파를 세웠고 세우타 역시 여기에 편입되었으나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였다. 코르도바 칼리파국 붕괴이후 북아프리카 서부 연안과 이베리아 반도의 이슬람 국가들은 혼란한 상황에서 서로 반목하였고 이는 레콩키스타 과정에서 이슬람 세력이 축출되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1056년 말라가와의 연결이 끊어진 상태에서 알제를 중심으로 성장하던 지리 아미르국이 세우타를 점령하였지만 이 역시 오래 가지 못하였고, 1084년 모로코의 무라비트 왕조가 1147년에는 알모하드 칼리파국이, 1232년에는 하프스 왕조가, 1249년 이후로는 마린 술탄국과 그라나다 아미르국이 세우타를 지배하였다. 1387년 페스가 아라곤 왕국의 지원을 받으며 세우타를 점령하였다.

포르투갈:

1415년 8월 21일 아침, 포르투갈의 주앙 1세이 아들과 함께 군대를 이끌고 세우타를 기습하였다.포르투갈의 세우타 정복은 200여척의 함선에 4만5천여 명의 병력이 동원되었고 해가 떨어지기 전에 세우타를 함락시킬 수 있었다. 전투에 참여한 주앙 1세의 아들 엔히크는 이후 계속되는 정복과 항해로 "항해왕자"로 널리 이름을 알렸다. 예상보다 손쉽게 정복을 마친 주앙 1세는 세우타를 향후 포르투갈 확장의 거점으로 선포하였다.

1419년 마린 술탄국이 세우타를 포위하였으나 실패하였고 두아르트 시기에 이르러 세우타는 포르투갈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탕헤르를 대신하여 사하라 종단 무역의 출발점이 되었다. 포르투갈은 세우타를 거점으로 서쪽으로는 탕헤르 점령하고 동쪽으로는 마그레브 연안을 공격하며 세를 키웠다. 한편 포르투갈은 1494년 토르데시야스 조약에서 스페인으로부터 세우타에 대한 영토권을 인정받았다. 1540년 포르투갈은 보루와 함께 세우타 왕립 성벽을 건설하였다. 당시 건축된 보루 가운데 일부는 오늘날까지 보존되어 있다.

포르투갈의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는 1549년에서 1551년 사이 포르투갈에 살면서 참전한 전투로 오른쪽 눈을 잃었고 자신의 서사시 《우스 루지아다시》 (포르투갈어: Os Lusíadas, 루이스의 유산)에서 이를 묘사하였다.

스페인의 포르투갈 병합:

1578년 포르투갈의 국왕 세바스티앙이 알카세르키비르 전투에서 24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젊은 나이의 왕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후사가 없었고 포르투갈은 왕위 계승 위기를 맞았다. 스페인의 펠리페 2세는 자신의 어머니 이사벨라가 세바스티앙의 아버지인 마누엘 1세라는 이유를 들어 왕위를 주장하였다. 서자 출신의 방계인 안토니오가 이에 저항하였으나 명분과 병력 모두 차이가 컸고 결국 펠리페 2세가 포르투갈의 왕위를 이으면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동군연합이 되었다. 포르투갈은 형식적으로 독립국이었으나 외교권이 박탈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스페인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이 시기 세우타를 포함한 포르투갈의 많은 해외 영토들이 스페인에 양도되었다. 1640년 포르투갈 왕정복고 전쟁으로 포르투갈은 다시 독립국이 되었지만, 세우타는 스페인의 영토로 남게 된다.

스페인:

1668년 포르투갈의 아폰수 6세는 스페인의 카를로스 2세와 맺은 리스본 조약을 통해 세우타가 스페인의 영토임을 인정하였다.

모로코의 군주 이스마일 이븐 샤리프가 1694년 세우타를 공격하기 시작하여 시작된 세우타 공방전 (1694년 - 1727년)세우타 공방전은 1727년까지 계속되었지만 스페인은 방어에 성공하였다. 이 과정에서 많은 건물이 파괴되었다.

19세기 나폴레옹 전쟁 동안 스페인은 영국이 세우타에 주둔하는 것을 허용하였다. 이로서 영국은 해협 건너의 지브롤터와 함께 지중해를 완전히 봉쇄할 수 있었다. 1810년 시작된 영국군의 주둔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1859년 모로코와 국경 분쟁으로 테토우안 전투가 있었고, 스페인은 1912년 모로코를 점령하여 식민지로 삼아 스페인령 모로코가 되었다.

1936년 7월 프란시스코 프랑코가 반란을 일으켜 스페인 내전이 시작되었다. 세우타는 정부군과 반란군이 맞붙는 첫 전장이 되었다. 1940년 프랑코는 세우타에 자신의 승전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세웠다.

1947년 신생 독립국인 인도는 종교 갈등으로 인도 분할을 겪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신두인이 세우타로 피난하였다. 세우타에는 1893년 부터 정착하여 있던 소규모 인도인 공동체가 있었다.

1956년 스페인령 모로코가 독립하여 오늘날의 모로코가 되면서 국경을 재편하는 플라사스 데 소베라니아를 정하였고 세우타는 여전히 스페인 영토로 남게 되었다.

안달루시아주에 속해 있던 세우타는 1995년 자치시로 승격하였다. 가톨릭이 압도적인 스페인 본토와 달리 북아프리카 연안의 세우타와 멜리야에는 다수의 무슬림 역시 살고 있다. 세우타와 멜리야는 2010년 라마단이 끝난 날을 기념하는 이슬람 축일인 이드 알피트르를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기념물

Istmo de Ceuta: Se encuentra en el extremo occidental de la península de La Almina, situada en el estrecho de Gibraltar. Fue una isla desde la Edad Media al aprovecharse que esta estaba rodeada por el océano Atlántico al norte y el mar de Alborán, parte más occidental del mar Mediterráneo al sur, y separarse por el oeste del resto de la tierra, de África, de la península de Tingitania, por el Foso del Agua y por el este de la península de La Almina por el Foso de la Almina, hoy bajo el Mercado Central.

Primera Línea de las Murallas Reales: de la época árabe (711-1415) las más interiores, sufriendo posteriores modificaciones, siendo la parte más importante construida por los portugueses y reconstruidas por los españoles en los años 1674 y 1705. En la actualidad, las Murallas Reales acogen una de las sedes del Museo de la ciudad, concretamente, en el llamado Revellín de San Ignacio. Se completan además, con unas galerías subterráneas, excavadas para la defensa de la ciudad y la Puerta de la Ribera y Escudo de Portugal.

Murallas del paseo de las Palmeras: lienzo norte de las antiguas murallas de la ciudad, con el torreón de San Miguel.

Plaza de África:

En su centro se encuentra el Monumento a los Caídos en la guerra de África, erigido a los caídos en la Guerra de 1859-60. Su altura es de 13,50 metros, en la parte baja tiene interesantes bajorrelieves en bronce, realizados por Susillo. Posee una cripta que no tiene acceso libre.

En ella se sitúan:

Catedral: bajo la advocación de la Asunción de la Virgen, fue construida sobre una mezquita de la época de dominación árabe (711-1415). Durante el sitio de los treinta años fue hospital de sangre. La última remodelación es de 1949. Destacan la capilla del Santísimo con un retablo barroco y los frescos de Miguel Bernardini, además de tres grandes lienzos y la imagen de la Virgen Capitana de origen portugués (siglo XV). Con portada neoclásica de mármol negro. Interior con tres naves, con gran coro en la parte delantera.

Santuario e iglesia de Santa María de África: construido en el siglo XV, con posteriores reformas, siendo la más importante la del siglo XVIII. Contiene la muy venerada imagen de la Virgen de África, donada por el infante Enrique el Navegante. Detrás de ella, en el paseo de las Palmeras se sitúa el monumento al teniente coronel Santiago González-Tablas.

Palacio de la Asamblea de Ceuta.

Gran Vía:

Basílica Tardorromana con su museo anexo. Es datada a mediados del siglo IV d. C.

Frente de La Almina

Península de La Almina:

Debido al auge económico que experimentó la ciudad desde principios del siglo XX, hay una serie de edificaciones que se encuadran dentro de varios estilos, ecléctico; Casa de los Dragones, Casa Delgado, art decó el que destaca como exponente máximo el arquitecto José Blein, con obras como el edificio de la antigua Junta del Puerto, hoy en día Autoridad Portuaria de Ceuta (ver museos), o lo que fuera la antigua estación de autobuses, actualmente comisaría de Policía y regionalista; Casino Militar y edificio Trujillo.

Plaza de la Constitución, con el monumento a Hércules: en número par, esculturas flanqueando la bocana del puerto y las estatuas del antiguo jardín de San Sebastián: representan el trabajo, las artes gráficas, la industria, el comercio, la navegación y a África.

Plaza del Teniente Ruiz: abierta a la calle Real. Cuenta con un monumento en honor del héroe ceutí Jacinto Ruiz y Mendoza, uno de los protagonistas del levantamiento del 2 de mayo de 1808 durante la Guerra de la Independencia.

Iglesia de Nuestra Señora del Valle (primer templo construido por los portugueses).

Torre del Heliógrafo o del Valle, torre árabe.

Iglesia de San Francisco.

Iglesia de Santa María de los Remedios.

Sinagoga de Bet-El.

Templo hindú.

Puerto deportivo, Pueblo Marinero y Parque Marítimo del Mediterráneo: diseñado por César Manrique. Es llenado con agua del mar y construido ganándole terreno a esta. En él se sitúa el Gran Casino de Ceuta.

Baños árabes: restos hallados en Ceuta y datados en el siglo XIII, representan la planta de un atípico baño árabe, en zigzag, con cuatro estancias, paralelas dos a dos, constituidas por cuatro salas completas. Todas ellas presentan una forma sensiblemente rectangular, con sus lados mayores orientados en dirección norte-sur. El mundo islámico atribuyó a este tipo de instalaciones, además de virtudes higiénicas y curativas, una posible significación religiosa, ya que era el mejor medio imaginable de limpiar cuerpo y entregarse a la plegaria en un estado de pureza total.​

Almacén de Abastos.

Cuartel del Teniente Ruíz.

Manzana del Revellín:

Con el Museo de Ceuta, el auditorio del Revellín: proyectado por el arquitecto portugués Álvaro Siza.

Defensas de La Almina:

Monte Hacho:

Ampliación:

Antigua estación de tren.

Fortificaciones islámicas:

Las Murallas Merínidas son un conjunto de murallas y torreones del siglo XIII construidas durante la dominación árabe. Este amplio recinto, a lo largo de los años fue ciudadela, albergue, refugio de guarniciones, forasteros y tropas que se vieran obligados a pasar la noche fuera del casco urbano de la ciudad medieval. Estas murallas constituyen uno de los restos monumentales más importantes del pasado histórico ceutí. De los casi 1500 m de primitiva construcción, hoy en día solo queda en pie el flanco occidental, con unos 500 m, varios baluartes y dos torres gemelas que enmarcan la llamada Puerta de Fez.

La torre del barranco de Mendicuti, la torre de la alquería de la Antigua Huerta de Regulares, la torre del cortijo de Fuente la Higuera y la torre y aljibe de la Loma de Luengo.

Fuertes neomedievales:

Otros lugares:

볼거리

•Casa de los Dragones

•Mirador de San Antonio

•Baños Árabes

•Mirador Punta Almina

•Museo del Revellín

•Antonio López Sánchez-Prado

•Monumento al Soldado de Reemplazo

•Mirador de la Rosa de los Vientos

•Mirador de la Batería del Espino

•Colección museográfica de Regulares

•Colección museográfica de la Legión

•Basílica Tardorromana de Ceuta

Museos:

Museo de la Basílica Tardorromana: alrededor de la basílica tardorromana de Ceuta, hoy declarada bien de interés cultural y fechada en el siglo IV se levanta este moderno museo, que tiene la concepción de Pabellón del Tiempo. En él pueden admirarse, entre otras piezas, el sarcófago romano descubierto en la década de 1970 en la plaza de la Constitución, así como diferentes tipos de enterramientos, piezas de la Madrasa al-Yadida y cerámicas de diferentes épocas. La propia basílica, con su ábside y enterramiento principal, cuenta también con un aljibe medieval perfectamente conservado (inaugurado el 1 de noviembre de 2006).

Museo Militar del Castillo del Desnarigado: fuerte con antecedentes de los siglos X y XVI. El actual es de estilo neomedieval (siglo XIX). Contiene colecciones de objetos relativos a la historia militar de Ceuta.

Museo Militar de La Legión: contiene una colección de objetos de los Tercios Legionarios.

Museo Militar de Regulares: contiene una colección de objetos del Cuerpo de Regulares.

Museo Militar de Caballería: contiene una colección de objetos del Cuerpo de Caballería.

Museo de la Autoridad Portuaria: contiene una colección de objetos relacionados con la historia del puerto de Ceuta.

Museo Catedralicio: la catedral cuenta con un pequeño museo entre cuyas piezas están sus casullas y capas pluviales de los siglos XVI al XIX, varios incunables, cantores, bulas y tallas.

Salas de exposiciones:

Pabellón Militar del Cuartel del Revellín: edificio construido en 1900, situado en pleno centro urbano. Alberga el Instituto de Estudios Ceutíes y dos salas de exposiciones temporales.

Revellín de San Ignacio: se encuentra ubicado en una fortificación del siglo XVIII, en la plaza de Armas del conjunto monumental de las murallas reales y alberga exposiciones temporales de arte.

Revellín del Ángulo de San Pablo: con la exposición Las 7 esencias de Ceuta.

Fiestas y conmemoraciones señaladas:

Febrero: carnaval, que comienza un domingo con la tradicional 'mejilloná', donde se pueden degustar platos de mejillones gratuitamente y disfrutar de las actuaciones de las Agrupaciones en sus diferentes modalidades. El sábado de la semana siguiente se llevará a cabo el Concurso de Agrupaciones Carnavalescas en las modalidades de Cuarteto, Chirigota y Comparsa. El domingo justo después del concurso de agrupaciones, se celebra 'el dominguito'. Durante la semana posterior al concurso los diferentes grupos cantarán por los bares de la ciudad, siendo el sábado la Gran Cabalgata de disfraces, donde finaliza nuestro carnaval.

Semana Santa con sus hermandades y cofradías. La Semana Santa ceutí cuenta con 14 hermandades que procesionan desde el Domingo de Ramos hasta el Domingo de Resurrección, y que discurren por las calles de la ciudad, realizando estación de penitencia a la Catedral y una carrera oficial por el paseo Alcalde Sánchez Prados, conocida como la Gran Vía, por donde pasan todas las Hermandades. Días previos al inicio de la Semana Santa se producen distintos traslados de Hermandades hacia sus Casas Hermandades u Oratorios desde donde salen en su procesión, siendo el traslado más destacada el del Medinaceli, que baja desde el barrio del Príncipe hasta las Puertas del Campo para su procesión.

13 de junio: Día de la romería de San Antonio de Padua.

5 de agosto: Día de la patrona de la ciudad (Virgen de África).

Primeros de agosto: fiestas patronales en honor a Santa María de África.

2 de septiembre: Día de Ceuta.

10 de octubre: Día del patrón de la ciudad (San Daniel).

1 de noviembre: Día de Todos Los Santos y Día de la Mochila; día festivo en el que a la tradición de visitar el cementerio para depositar flores en las tumbas de los difuntos, se le suma la tradición del Día de la Mochila, en el que los ceutíes acuden al campo con frutas del tiempo y frutos secos.

El Eid al Adha.​ Conocida también como 'fiesta del sacrificio' o 'fiesta del cordero', es una de las fiestas más importantes del calendario musulmán. Su fecha varía ya que se rige por el calendario lunar. Tiene estatus oficial, reconocido desde el año 2010, primera vez que una fiesta religiosa no-católica es oficialmente celebrada en España desde la Reconquista.

Cada comunidad celebra sus fiestas, como el Januca hebreo​ el Diwali hindú​ o la Aid-al Kebir también llamada Pascua del Sacrificio o fiesta del Cordero, siendo ésta la única festividad de una comunidad no cristiana que goza de reconocimiento oficial desde el año 2010 en el calendario laboral.​

Gastronomía:

La gastronomía ceutí está influenciada por la cocina andaluza y árabe. Destaca principalmente por sus mariscos y sus pescados, tanto frescos, que podemos encontrarlo en los grandes mercados de la ciudad, como en salazón, que se encuentran en las 'volaeras', situadas en las explanadas de la playa El Chorrillo como por ejemplo, -el bonito, el volaó-.

Sus costas salpicadas de calas y rocas hacen que la pesca submarina sea considerada excepcional por su rica flora y fauna marina.

También son característicos los pinchos morunos​ y los bocadillos denominados camperos (bocadillo hecho con pan moruno, a los que se le suele añadir pinchos de pollo o ternera, filete de pollo, hamburguesa o lomo de cerdo).​ Además, se pueden encontrar los tradicionales corazones de pollo, y chumbos cuando es la temporada. En los últimos tiempos tiene gran influencia la comida hindú y la hebrea.

Deporte:

Fútbol:

La ciudad de Ceuta ha tenido varios equipos representativos a lo largo de su historia. El primero en destacar fue el Ceuta Sport, fundado en 1932 y que en 1941 cambió su nombre a Sociedad Deportiva Ceuta. Fue el club más laureado del Campeonato Hispanomarroquí, así como el primer equipo ceutí en participar en la Copa del Rey y en alcanzar la liga de segunda división, llegando a disputar el ascenso a Primera. En 1956 se fusionó con el Atlético Tetuán y formó el Club Atlético de Ceuta, que también jugó varias temporadas en la segunda división de España, disputando en una ocasión el ascenso a primera división. El equipo cayó a categorías regionales a finales de la años 1960.

En 1970 se creó la Agrupación Deportiva Ceuta, que llegó a competir una temporada en la segunda división de España, antes de desaparecer en 1992 por problemas económicos. En 1996 se fundó la Asociación Deportiva Ceuta, equipo que nunca ha superado la segunda división B. En la temporada 2001-02 obtuvo un subcampeonato en el grupo cuarto de la segunda división B. Disputó un total de cinco fases de ascenso a la segunda división, enfrentándose a equipos de la talla del Racing de Ferrol, Hércules de Alicante, Pontevedra y Girona Fútbol Club entre otros. En la temporada 2011-2012, sufrió un descenso administrativo a la tercera división debido a los problemas económicos y la imposibilidad de hacer frente a los pagos de los jugadores. A la temporada siguiente, la Asociación Deportiva Ceuta decide fusionarse con el Atlético Ceuta, campeón de la Regional Preferente de Ceuta y recién ascendido a Tercera, debido a la inviabilidad que supondría mantener a dos equipos de una misma ciudad en la misma categoría nacional. Este hecho supone la desaparición de la Asociación Deportiva Ceuta. En la temporada 2013-14, el Atlético Ceuta decide cambiar su denominación, suponiendo la desaparición de este, sustituyéndola por Agrupación Deportiva Ceuta Fútbol Club (AD. Ceuta FC), máximo representante actual de la ciudad en el aspecto futbolístico, el cual compite en el grupo X de tercera división. Hasta el momento ha cosechado un 4.º y un 5.º puesto, disputando una fase de ascenso a 2.ª B, pero quedó apeado por el Laredo.

Cabe destacar la eterna rivalidad con el Algeciras, equipo con el que disputa el derbi del Estrecho.

Fútbol sala:

Uno de los clubes deportivos de la ciudad es el Unión África Ceutí, que participa en la actualidad en segunda división. Disputa sus partidos como local en el Pabellón Guillermo Molina Ríos, con capacidad para 1000 espectadores.

La ciudad también cuenta con el Camoens

갤러리

축제

10월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이달의 축제

장터

•Mercado Central

•Mercado de San José

트레킹 코스

•SL-CE 2 Embalse del Infierno (SL-CE 2)

•Embalse del Renegado (SL-CE 1)

•Fortaleza del Hacho (SL-CE 6)

•Circular del Monte Hacho (PR-CE 2)

•Parque de San Amaro a la Fortaleza del Hacho (SL-CE 4)

유명 인물

•Al-Idrisi, cartógrafo y geógrafo andalusíano

•Pirri, futbolista español

•Migueli, futbolista español (1951-)

•Rafael Lesmes, futbolista español

•Manuel Chaves, político español

•Cadí Ayyad, Imán de al-Andalus

시청

Marco preautonómico:

Ceuta y Melilla habían sido municipios gaditano y malagueño, respectivamente, desde la división provincial de Javier de Burgos, con leves períodos en las que fueron separadas de ellas (dictadura de Primo de Rivera, Segunda República española). En las negociaciones previas sobre la futura comunidad autónoma andaluza, se cuestionó, por parte de los representantes del Partido Socialista Obrero Español, la idoneidad de que Ceuta y Melilla formaran parte del nuevo marco autonómico andaluz. UCD y algunos regionalistas andaluces se mostraron en contra de separarlas. El PSA no tenía una postura clara. Paralelamente los ceutíes, los melillenses y los ucedistas y socialistas de las ciudades se mostraban contrarios a la segregación. Las razones esgrimidas por el partido socialista eran dos:

Por un lado, Marruecos había ocupado recientemente el Sahara Occidental, se temía que Ceuta y Melilla fueran atacadas próximamente por ese mismo país. Consecuentemente la nueva comunidad autónoma se vería desestabilizada.​ El otro motivo era la consideración de Ceuta y Melilla como dos bastiones de la derecha en los cuales era imposible que el PSOE ganara unas elecciones. Esto comprometía la victoria de los socialistas en el futuro gobierno andaluz.​ Finalmente Ceuta y Melilla fueron excluidas del nuevo marco autonómico andaluz. Ninguna de las cuestiones expuestas por los socialistas se cumplió: pues no hubo ataque marroquí sobre Ceuta y Melilla y el partido socialista ganó las inmediatas elecciones en ambas ciudades frente a los representantes de la derecha.

En el año 1981 los ayuntamientos de Ceuta y Melilla pidieron el cumplimiento de la transitoria quinta de la constitución española que declara que:

Debido a las presiones marroquíes los estatutos de autonomía de Ceuta y Melilla no se promulgaron hasta el año 1995. El artículo no llegó a aplicarse nunca, ya que en 1995 se le otorgó un Estatuto de Autonomía (Ley Orgánica 1/95, BOE 14 de marzo de 1995) que constituyó a la ciudad en un ente autonómico no equiparable a una comunidad autónoma. Desde la entrada en vigor de este estatuto se le conoce a la ciudad como ciudad autónoma. El estatuto de 1995 hizo posible que no se duplicaran los cargos en la ciudad, ya que los cargos municipales pasaron a ser a la vez autonómicos. De esta forma el presidente de Ceuta es a su vez el alcalde, el pleno municipal es a su vez la cámara autonómica (Asamblea de Ceuta) y los concejales son también diputados autonómicos.

Marco autonómico:

En el año 2005 se comenzó un proyecto para la reforma del Estatuto de Autonomía, donde además de asumir mayores competencias, la ciudad autónoma de Ceuta pasaría oficialmente a denominarse comunidad autónoma, equiparándose completamente al resto de autonomías españolas. Sin embargo, la reforma no se llevó a cabo por la negativa del Partido Popular.​ Coalición Caballas, UPYD, IU exigen actualmente la conversión de Ceuta y de Melilla en comunidades autónomas. Existe actualmente otra corriente de pensamiento entre regionalistas andaluces que proponen la conversión de Ceuta en la novena provincia andaluza, previa aprobación por las Cortes, dotar a la ciudad de diputación provincial, convertir el barrio de Benzú en un municipio con término municipal y dotarlo de ayuntamiento, así como incorporar a dicha novena provincia las islas de Perejil y la de Alborán. La bandera de Andalucía tiene en su escudo central a Hércules con las dos columnas, siendo una de ellas la ciudad caballa. La gran vinculación que existe entre Ceuta y el resto del territorio andaluz en los planos social, histórico, cultural, deportivo y militar son argumentos importantes a favor de esta propuesta.

Radioaficionados:

El estándar ISO 3166-1 reserva la extensión EA como el código de país para Ceuta y Melilla. El código de llamada (call sign) usado por los radioaficionados en estas dos ciudades es EA9, y éstas se consideran cada una como «entidades» aparte.

Asamblea:

Presidentes:

En el año 1995, Ceuta se constituyó en ciudad autónoma. Los sucesivos alcaldes de la ciudad se convierten así en alcalde-presidente, asumiendo las funciones que le otorga el Estatuto de Autonomía de la ciudad.

División administrativa:

La ciudad se Ceuta se encuentra dividida en 6 distritos, según el Ayuntamiento.

Distrito 1: Correspondiente con el centro de la ciudad y el istmo de la península de la Almina. En él se encuentran los principales edificios históricos e institucionales de la ciudad, además de ser la zona comercial de la misma. Podemos localizar la Catedral de la Asunción, el Santuario de Santa María del África, el Ayuntamiento, la Basílica tardorromana, las murallas reales, los baños árabes, el mercado central de abastos, el Teatro auditorio Revellín, la playa de la Ribera, el Parque Marítimo del Mediterráneo, la iglesia de San Francisco, la iglesia de los Remedios o la Marina de Ceuta, entre otros lugares.

Distrito 2: Situado al este de la ciudad, en la península de la Almina. Es el segundo distrito en superficie, con cerca de 3 km cuadrados. Su accidente geográfico más importante es el monte Hacho, donde se encuentra la fortaleza del mismo nombre. En el distrito se encuentran los barrios del Recinto, la barriada San Amaro, el Sarchal, El Valle o la urbanización de San Antonio. Entre los lugares destacados, además del monte Hacho y su fortaleza, ya mencionados, podemos encontrar la Sinagoga de Bet-El, la Mezquita Qubaâ, la parroquia de Nuestra Señora del Valle, el Fuerte del Sarchal,​ el castillo del Desnarigado, la ermita de San Antonio, el cementerio municipal de Santa Catalina, el Faro Punta Almina, el Campus Universitario de Ceuta (perteneciente a la Universidad de Granada), el parque de San Amaro o el campo municipal de fútbol José Martínez Pirri.

Distrito 3: es el tercer distrito en extensión, encontrándose en él las barriadas de Puertas del Campo, Manzanera, el Morro, Polígono Virgen de África, Juan XXIII, O'Donnell, entre otras. Entre los lugares destacados están el Puerto de Ceuta, los Jardines de Argentina, la playa del Chorrillo, el Centro Comercial Parque Ceuta, el estadio Alfonso Murillo, la parroquia de Santa Teresa de Jesús, la parroquia de Madre Dios de la Palma y San Bernabé o la Mezquita Muley El-Mehdi.

Distrito 4: En este populoso distrito podemos encontrar los barrios de Hadú o San José, la barriada Zurrón, Bermudo Soriano, El Mixto, Villajovita, el Sardinero, Miramar Alto o la Almadraba. Entre los lugares más destacados están las murallas meriníes.

Distrito 5: Localizados en este distritos los barrios de Juan Carlos I, Los Rosales, la barriada de la Libertad (conocida como barriada Varela-Valiño), o el Poblado Regulares. En él se encuentra la Mezquita Sidi Embarek, la de mayor tamaño de Ceuta, o el acuartelamiento Teniente coronel González-Tablas.

Distrito 6: Situado al oeste de la ciudad, es el de mayor tamaño, con más de 12km cuadrados. En él se sitúan los barrios de El Príncipe, Príncipe Alfonso, Príncipe Felipe, Puente del Quemadero, El Tarajal o Benzú.​ Gran parte del distrito se encuentra sin urbanizar, siendo algunos de los lugares más destacados el embalse del Infierno, el embalse del Renegado, el centro penitenciario de Ceuta, el fuerte Mendizábal, la torre de Piniés, Morabito Sidi Ibrahim o el acuartelamiento García Aldave.

Ceuta 시청

Marco preautonómico: Ceuta y Melilla habían sido municipios gaditano y malagueño, respectivamente, desde la división provincial de Javier de Burgos, con leves períodos en las que fueron separadas de ellas (dictadura de Primo de Rivera, Segunda República española). En las negociaciones previas sobre la futura comunidad autónoma andaluza, se cuestionó, por parte de los representantes del Partido Socialista Obrero Español, la idoneidad de que Ceuta y Melilla formaran parte del nuevo marco autonómico andaluz. UCD y algunos regionalistas andaluces se mostraron en contra de separarlas. El PSA no tenía una postura clara. Paralelamente los ceutíes, los melillenses y los ucedistas y socialistas de las ciudades se mostraban contrarios a la segregación. Las razones esgrimidas por el partido socialista eran dos: Por un lado, Marruecos había ocupado recientemente el Sahara Occidental, se temía que Ceuta y Melilla fueran atacadas próximamente por ese mismo país. Consecuentemente la nueva comunidad autónoma se vería desestabilizada.​ El otro motivo era la consideración de Ceuta y Melilla como dos bastiones de la derecha en los cuales era imposible que el PSOE ganara unas elecciones. Esto comprometía la victoria de los socialistas en el futuro gobierno andaluz.​ Finalmente Ceuta y Melilla fueron excluidas del nuevo marco autonómico andaluz. Ninguna de las cuestiones expuestas por los socialistas se cumplió: pues no hubo ataque marroquí sobre Ceuta y Melilla y el partido socialista ganó las inmediatas elecciones en ambas ciudades frente a los representantes de la derecha. En el año 1981 los ayuntamientos de Ceuta y Melilla pidieron el cumplimiento de la transitoria quinta de la constitución española que declara que: Debido a las presiones marroquíes los estatutos de autonomía de Ceuta y Melilla no se promulgaron hasta el año 1995. El artículo no llegó a aplicarse nunca, ya que en 1995 se le otorgó un Estatuto de Autonomía (Ley Orgánica 1/95, BOE 14 de marzo de 1995) que constituyó a la ciudad en un ente autonómico no equiparable a una comunidad autónoma. Desde la entrada en vigor de este estatuto se le conoce a la ciudad como ciudad autónoma. El estatuto de 1995 hizo posible que no se duplicaran los cargos en la ciudad, ya que los cargos municipales pasaron a ser a la vez autonómicos. De esta forma el presidente de Ceuta es a su vez el alcalde, el pleno municipal es a su vez la cámara autonómica (Asamblea de Ceuta) y los concejales son también diputados autonómicos. Marco autonómico: En el año 2005 se comenzó un proyecto para la reforma del Estatuto de Autonomía, donde además de asumir mayores competencias, la ciudad autónoma de Ceuta pasaría oficialmente a denominarse comunidad autónoma, equiparándose completamente al resto de autonomías españolas. Sin embargo, la reforma no se llevó a cabo por la negativa del Partido Popular.​ Coalición Caballas, UPYD, IU exigen actualmente la conversión de Ceuta y de Melilla en comunidades autónomas. Existe actualmente otra corriente de pensamiento entre regionalistas andaluces que proponen la conversión de Ceuta en la novena provincia andaluza, previa aprobación por las Cortes, dotar a la ciudad de diputación provincial, convertir el barrio de Benzú en un municipio con término municipal y dotarlo de ayuntamiento, así como incorporar a dicha novena provincia las islas de Perejil y la de Alborán. La bandera de Andalucía tiene en su escudo central a Hércules con las dos columnas, siendo una de ellas la ciudad caballa. La gran vinculación que existe entre Ceuta y el resto del territorio andaluz en los planos social, histórico, cultural, deportivo y militar son argumentos importantes a favor de esta propuesta. Radioaficionados: El estándar ISO 3166-1 reserva la extensión EA como el código de país para Ceuta y Melilla. El código de llamada (call sign) usado por los radioaficionados en estas dos ciudades es EA9, y éstas se consideran cada una como «entidades» aparte. Asamblea: Presidentes: En el año 1995, Ceuta se constituyó en ciudad autónoma. Los sucesivos alcaldes de la ciudad se convierten así en alcalde-presidente, asumiendo las funciones que le otorga el Estatuto de Autonomía de la ciudad. División administrativa: La ciudad se Ceuta se encuentra dividida en 6 distritos, según el Ayuntamiento. Distrito 1: Correspondiente con el centro de la ciudad y el istmo de la península de la Almina. En él se encuentran los principales edificios históricos e institucionales de la ciudad, además de ser la zona comercial de la misma. Podemos localizar la Catedral de la Asunción, el Santuario de Santa María del África, el Ayuntamiento, la Basílica tardorromana, las murallas reales, los baños árabes, el mercado central de abastos, el Teatro auditorio Revellín, la playa de la Ribera, el Parque Marítimo del Mediterráneo, la iglesia de San Francisco, la iglesia de los Remedios o la Marina de Ceuta, entre otros lugares. Distrito 2: Situado al este de la ciudad, en la península de la Almina. Es el segundo distrito en superficie, con cerca de 3 km cuadrados. Su accidente geográfico más importante es el monte Hacho, donde se encuentra la fortaleza del mismo nombre. En el distrito se encuentran los barrios del Recinto, la barriada San Amaro, el Sarchal, El Valle o la urbanización de San Antonio. Entre los lugares destacados, además del monte Hacho y su fortaleza, ya mencionados, podemos encontrar la Sinagoga de Bet-El, la Mezquita Qubaâ, la parroquia de Nuestra Señora del Valle, el Fuerte del Sarchal,​ el castillo del Desnarigado, la ermita de San Antonio, el cementerio municipal de Santa Catalina, el Faro Punta Almina, el Campus Universitario de Ceuta (perteneciente a la Universidad de Granada), el parque de San Amaro o el campo municipal de fútbol José Martínez Pirri. Distrito 3: es el tercer distrito en extensión, encontrándose en él las barriadas de Puertas del Campo, Manzanera, el Morro, Polígono Virgen de África, Juan XXIII, O'Donnell, entre otras. Entre los lugares destacados están el Puerto de Ceuta, los Jardines de Argentina, la playa del Chorrillo, el Centro Comercial Parque Ceuta, el estadio Alfonso Murillo, la parroquia de Santa Teresa de Jesús, la parroquia de Madre Dios de la Palma y San Bernabé o la Mezquita Muley El-Mehdi. Distrito 4: En este populoso distrito podemos encontrar los barrios de Hadú o San José, la barriada Zurrón, Bermudo Soriano, El Mixto, Villajovita, el Sardinero, Miramar Alto o la Almadraba. Entre los lugares más destacados están las murallas meriníes. Distrito 5: Localizados en este distritos los barrios de Juan Carlos I, Los Rosales, la barriada de la Libertad (conocida como barriada Varela-Valiño), o el Poblado Regulares. En él se encuentra la Mezquita Sidi Embarek, la de mayor tamaño de Ceuta, o el acuartelamiento Teniente coronel González-Tablas. Distrito 6: Situado al oeste de la ciudad, es el de mayor tamaño, con más de 12km cuadrados. En él se sitúan los barrios de El Príncipe, Príncipe Alfonso, Príncipe Felipe, Puente del Quemadero, El Tarajal o Benzú.​ Gran parte del distrito se encuentra sin urbanizar, siendo algunos de los lugares más destacados el embalse del Infierno, el embalse del Renegado, el centro penitenciario de Ceuta, el fuerte Mendizábal, la torre de Piniés, Morabito Sidi Ibrahim o el acuartelamiento García Aldave.

시청 소개나 웹사이트 주소를 여기에 넣으세요. 시청 관계자이신가요? 프리미엄에 가입해 소개를 완성하고 마을 콘텐츠를 편집하세요. hola@ciudadesypueblos.es

찾아가는 길

  • 🚗 Marbella에서 99 km (차로 약 70분)
  • 🚗 Jerez de la Frontera에서 145 km (차로 약 102분)

🧭 스페인 마을 여행: 실용 안내 —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알아 둘 시간대, 교통, 돈, 관습.

  • ✈️ Málaga-Costa del Sol 공항에서 142 km (차로 약 100분)
  • ✈️ Jerez de la Frontera 공항에서 147 km (차로 약 104분)

자동차로 가는 길 (Google Maps)

생활 정보

🅿️ 주차 장소

  • Circunvalación Sur · 0.2 km 거리
  • Aparcamiento La Salud · 0.3 km 거리
  • 주차 장소 · 0.5 km 거리

🏧 가장 가까운 ATM

  • 가장 가까운 ATM · 0.4 km 거리
  • 가장 가까운 ATM · 0.4 km 거리
  • Caixabank · 0.7 km 거리

⛽ 가장 가까운 주유소

  • On 360 · 0.9 km 거리
  • Moeve · 1.8 km 거리
  • Shell · 1.8 km 거리

ℹ️ 관광 안내소

  • 관광 안내소 · 1 km 거리
  • Oficina de Turismo de Ceuta · 1.6 km 거리
  • 관광 안내소 · 1.9 km 거리

🔭 전망대

  • Mirador de la Batería del Espino · 0.6 km 거리
  • Mirador de San Antonio · 1.6 km 거리
  • Mirador de la Rosa de los Vientos · 1.6 km 거리

🏖️ 물놀이 장소

  • San Amaro · 1.1 km 거리
  • Playa Fuentecaballo · 1.2 km 거리
  • Playa de La Ribera · 1.4 km 거리

© OpenStreetMap

버스

Sanidad:

La ciudad cuenta tanto con centros de salud públicos como privados

Educación:

Transporte:

Desde la península:

La ciudad de Ceuta está conectada con el resto de España solamente a través del puerto, el helipuerto de Algeciras y el aeropuerto de Málaga-Costa del Sol. Desde el primero parten ferris de cuatro empresas distintas hasta el puerto de Ceuta. El trayecto tiene una duración aproximada de 45 minutos y se efectúan entre 15 y 20 travesías diarias entre las 6:00 h. y las 23:00 h. Los horarios y salidas de los buques pueden consultarse en la página oficial de la Autoridad Portuaria de Ceuta o en sitios similares Desde Málaga y Algeciras opera un servicio de helicóptero de pasajeros hasta el helipuerto de Ceuta. Este servicio efectúa en la línea Ceuta-Málaga cuatro trayectos diarios en cada sentido desde las 7:15 h de la mañana hasta las 20:15 h., con una duración de 35 minutos; mientras que el trayecto entre Algeciras-Ceuta transcurre en 7 minutos. Tanto desde Málaga como desde Algeciras parten trenes y autobuses hacia diversos puntos de España, siendo posible desplazarse hasta Madrid y Barcelona en tren de alta velocidad desde la malagueña estación de Málaga-María Zambrano.​

Desde Marruecos:

Desde Marruecos, el único medio de transporte para desplazarse a Ceuta es en vehículo privado o cruzando a pie la frontera. Las principales ciudades marroquíes más cercanas son Tetuán, situada a 40 km, y Tánger, a 68 km.

Desde Rabat y Casablanca el viaje en coche hasta Ceuta requiere alrededor de 4 horas.​

Transporte urbano:

El transporte urbano está servido por 9 líneas de autobús, que realizan los siguientes recorridos:​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 (경로와 시간표)

약국과 보건

•Farmacia Farmacia Almadraba — Calle Colonia Romeu 10

•Farmacia Farmacia Hispania — Calle Alcalde Miaja Sánchez 4

•Farmacia

•Farmacia Zurita

•Farmacia Gabriel

•Farmacia Farmacia Príncipe Felipe — Calle Alberto Ibáñez Trujillo

•Clínica Jaudanes

•Clinica Septem

•Farmacia Farmacia Puya

•Clínica Laservisión Ceuta

담벼락

🏛️ 이 담벼락에는 시청이 게시합니다. 주민 여러분은 업체를 다음 섹션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주택이나 채용 공고는 다음 섹션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무료입니다.

이 담벼락은 아직 조용합니다.

Ceuta 담벼락 →

뉴스

🏛️ 뉴스는 시청이 게시합니다. 주민 여러분은 업체를 다음 섹션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주택이나 채용 공고는 다음 섹션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무료입니다.

아직 Ceuta의 뉴스가 없습니다. 첫 소식을 전해 주세요.

Ceuta의 모든 뉴스 →

동영상

동영상으로 보는 Ceuta:

YouTube에서 Ceuta 동영상 보기

이 페이지 공유하기: WhatsApp